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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발목기능을 강화하는 테이핑 방법
작성자 도와텍코리아
작성일자 2016-06-02
조회수 1032
 


 

 

 
발목부상 치료와 재활
 
 
스포츠 활동에 있어서 발목이 삐는 현상(염좌)은 흔한 현상 중에 하나입니다. 심한 염좌가 아니면 대개는
 
자연스럽게 치유가 이루어지나 심한 염좌는 적절한 치료를 해야만 발목이 정상적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
 
다. 인대 손상은 가벼운 손상이 왔을 경우에 보존적인 치료 방법으로 잘 치료되며, 심한 염좌인 경우에는
 
보존적인 치료 후에 남는 기능 장애나 발목의 불안정성에 대해서 선택적인 치료를 실시해야 합니다. 일단
 
발생하면 냉찜질과 적절한 약물치료로 염증을 제거하고, 인대가 재건될 때까지 캐스팅이나 부목을 대서
 
발목을 고정시킵니다. 인대 재건이 끝나면 재활 운동의 시작으로 발목 관절의 적극적인 스트레칭을 해주
 
어야 합니다. 스트레칭을 하면 발목에 있는 많은 인대의 기능을 되돌릴 수 있고 발 뒤쪽에 있는 비복근, 가
 
자미근, 장단비골근, 전경골근의 근육을 원상태로 회복시킬 수 있습니다. 근력과 인대의 힘을 기르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이 단계가 지나면 발목 관절의 유연성과 고정성을 확보한 다음 고유감각 훈련과 신경근육
 
조절 훈련을 시작합니다. 훈련용 특수 원반(원반 밑에 반원구가 붙어있는 장비)위에서 앉거나 일어선
 
자세로 실시하는 훈련입니다. 근력과 유연성, 신경근육조절이 정상화되면 발목을 손으로 잡고 가동력
 
증가 운동을 실시하여 줍니다. 발목은 인체구조학적으로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관절입니다.
 
체중과 중력이 언제나 작용하고 있기 때문에 스포츠 활동을 하지 않는 재활치료 중에도 동일하게 스트레
 
스를 받으며, 그것이 치료를 방해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체중과 중력을 배제하게 되면 근육과 인대에 힘이
 
생기지 않아 완벽한 재활이 이루어지지 않고, 재발 가능성도 상당히 높습니다. 단, 스포츠 활동으로의 복
 
귀는 부상이 완벽하게 이루어진 다음에 해야 합니다. 미처 완치되기 전에 본격적인 훈련이나 시합을 하게
 
되면 부상이 일어났던 부위에 만성적인 통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부상당한 발목의 기능도 현저히 떨어지
 
게 됩니다.

카테고리 다리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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