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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무지외반증 (엄지발가락의 변형)
작성자 도와텍코리아
작성일자 2016-06-02
조회수 653
 


 

1. 짧은 테이프를 엄지발가락 끝 바깥쪽에 고정시킵니다.






2. 거기에서 Y자 테이프의 윗쪽을 발 안쪽을 따라 발 뒤꿈치까지 붙여가고 Y자 테이프 아래쪽은
   
   발바닥을 따라 발뒷꿈치까지 붙여갑니다. 테이프는 엄지발가락 연결부분 사이를 끼게 하는 모양으로
   
   평행으로 붙입니다.






3. 다른 한 개의 Y자 테이프는 엄지발가락 연결부분에 고정시킵니다. (발에 붙인 Y자 테이프의 가위집


   부분에 겹치게 합니다. )






4. 엄지발가락쪽의 Y자 테이프는 엄지발가락 연결부분을 따라 끝발가락 바깥쪽까지 붙여갑니다.






5. Y자 테이프의 다른 한쪽은 정강이를 함께 붙여갑니다.



* 주의: 발바닥쪽에 붙이는 테이프이므로 걸을때마다 스쳐 벗겨지기 쉬우므로 매일 바꿔 붙이는 것이


          좋습니다.






굽이 높은 구두를 신을 경우 유발되는 엄지발가락 기형환자가 최근 급속히 늘고 있다.


휜 발가락을 수술한 환자는 최근 5년 사이에 4배가량 증가했고 대부분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4일 엄지발가락이 휘면서 통증을 유발하는 '무지외반증'환자가 2004~2008년


이에 연평균 20%씩 증가했다고 밝혔다.


분석결과 무지외반증 진료 인원은 이 기간 1만7천544명에서 3만4천910명으로 2배 증가했다.


성별로 볼 때 진료인원의 87%가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수술환자는 2004년 1천208명에서 2008년 4천807명으로 5년간 4배가 증가했다.


또 지난 2008년 무지외반증 수술을 받은 여자 환자는 4천403명으로 남성의 10배가 넘었다.


무지외반증은 엄지발가락 관절 안쪽이 휘면서 통증이 발생하게 된다.


심한 경우 두 번째 발가락이 엄지발가락과 겹쳐지거나 관절이 탈구되기도 한다. 의료계에서는 볼이 좁고


굽이 높은 신발이 무지외반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서양에서는 이 질환의 빈도가 높고 동양에서도 하이힐이 보급되면서 여성에게 무지외반증이 주로


발생하고 있다. 특히 여성의 사회진출이 증가하면서 국내 환자도 증가추세에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 유전적인 요인에 의해서도 무지외반증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무지외반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변형을 악화시키는 신발을 피하고 편한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발에 맞지 않는 구두를 무리하게 계속 신으면 발가락 주위가 압력에 의해 외반모지가 일어나게


됩니다. 약한 발바닥 근육(또는 편평발)이 원인이 됩니다.






증상


엄지발가락 연결부분이 밖으로 튀어나오고, 엄지 발가락 끝이 안쪽으로 휘게 됩니다. 구두를 신으면


돌출된 연결부분이 압박을 받아 아프고, 빨갛게 부어 오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심한 경우는 돌출된 뼈를


자르는 수술을 해야 되기도 합니다.






테이핑 포인트


외반모지 테이프라고 일컬어지는 테이핑을 합니다. 엄지발가락 연결부분을 중심으로 구두에 접촉하는


부분을 보호하고 발의 형태를 교정시킵니다.






테이핑 효과


테이핑에 의해 조금씩 치료되지만 구두를 지금까지와 다름없는 뾰족한 것으로 신는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구두는 편한 것(엄지발가락을 구두안에서 움직일 수 있을 정도)으로 합니다.
카테고리 다리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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