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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근육성 요통 2
작성자 도와텍코리아
작성일자 2016-06-02
조회수 802
 


 

 

 
사진 (1) 에서 빨간색으로 표시된 곳이 척추 및 골반뼈의 위치이며, 검은색 펜으로 표시한 곳은 척추와 옆
 
구리에서 요통이 흔히 발생하는 부위들이다. 요통에 좋은 테이핑은 척추기립근 보강부터 시작된다. 척추
 
뼈를 따라 양 옆을 만져보면 여러 개의 근육층들이 마치 꼬여서 골반에서 머리 후두부인 후두골까지 이어
 
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척추를 바로 세워주는 중요한 근육이다. 먼저 테이프를 Y자 형태로 자른 다음 (사
 
진 2) 와 같이 한쪽 끝을 천골위에 잘 고정시킨다. 이 때 환자는 몸을 웅크려 숙인 자세를 취해 척추기립근
 
이 펴진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사진 3) 처럼 갈라진 테이프의 양쪽 가닥을 양쪽 척추기립근을 따라서 붙
 
인다. 위치 잡기가 아려운 사람도 있을 것이다. 등허리를 봤을 때 우묵한 척추골 양쪽으로 볼록 솟아오른
 
언덕을 볼 수 있는데, 그 능선을 따라 붙인다고 생각하면 수월하다. 척추기립근 테이핑(하늘색) 다음에는
 
척추의 가로방향으로 보강 테이핑을 실시한다. 골반 너비의 테이프를 준비한다. 이 때 테이프 뒷면 종이를
 
중간 부분만 찢어서 떼낸 다음 (사진4)와 같이 천추 부위를 중심으로 붙인다. 테이프를 붙인 후 웅크렸던
 
등을 반듯하게 세우면 테이프에 주름이 잡혀있어야 바르게 붙인 것이다. 여기까지가 허리에 적용하는 가
 
장 기본적인 테이핑 방법이다. 그러나 이 테이핑만으로는 부족할 수도 있다. 척추기립근은 매우 큰 힘을
 
발휘하는 근육이고 그 크기도 크기 때문이다. (사진 5)와 같이 환자가 웅크린 자세를 취하고 한쪽 엉덩이
 
중간 부위에 테이프 끝을 고정시킨 다음 나머지 테이프를 척추기립근을 따라 붙여준다. (사진 6)과 같이
 
반대편도 같은 요령으로 붙여준다. 마지막으로 (사진7)과 같이 가로 보강 테이핑을 한다. 

카테고리 허리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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