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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천식
작성자 도와텍코리아
작성일자 2016-05-30
조회수 629
 


 

 

 
1. 기침으로 통증을 느끼는 쪽의 가슴에 테이프를 붙입니다. (대개 양쪽이 아픕니다.) Y자 테이프를 어깨
 
끝 약간 아래에 고정시키고, Y자 윗쪽을 쇄골 아래를 따라 붙여갑니다. Y자 아래쪽은 가슴 중심을 따라 대
 
각선 아래쪽으로 붙입니다.
 
 
 

  2. 등(명치부분)에 I자 테이프의 중앙을 고정시킵니다. 처음에 테이프의 양쪽 끝 겉종이는 떼내지 말고
 
붙여가면서 떼어나가도록 합니다.
 
 
 

3. 등을 앞으로 구부려 양팔로 몸을 감싸는 듯한 자세를 취하면 등과 횡격막이 잘 펴지게 되므로 이 때 테
 
이프를 좌우로 수평이 되게 붙여 갑니다.
 
 
 

헐떡이듯이 숨을 쉬는 호흡곤란에 의한 발작성 병으로 발작이 일어나지 않을 때에는 전혀 그 증상을 볼
 
수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알레르기성 체질인 사람이 걸리기 쉬운 경향이 있고 어린아이에게서 많이 나타
 
나며 어른이 되고 난 후에 발병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증상

호흡할 때 목이 울리고 호흡이 괴로워져 숨을 헐떡이게 되는 증상입니다. 기침과 가래가 생기며 발작은
 
갑자기 일어나고 서서히 가라 앉습니다. 특히, 한밤중에도 새벽에 걸쳐 일어나기 쉬우며 아침이 되면 진
 
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테이핑 포인트

천식이 발작함에 따라 가슴근육(대흉근)과 횡격막이 딱딱해져 또 다른 발작을 일으킨다는 악순환이 계속
 
됩니다. 여기서는 약해진 가슴 근육과 횡격막을 정상으로 되돌리는 테이핑을 합니다.
 
 
 
테이핑 효과

가벼운 천식일 경우는 대흉근 테이프만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으며, 밤에 잠을 잘 수 없을 정도로 기침이
 
심한 경우라도 횡격막 테이프와 대흉근테이프를 병행하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주의: 우선, 가슴에 테이프를 붙여 보고 이것만으로 발작이 치료되면 이 테이프만을 사용하도록 합니다.
 
그러나 이것만으로 치료되지 않는다면, 등 테이프(횡격막 테이프)도 같이 붙여 줍니다.

카테고리 가슴/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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