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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위하수 _ 위가 더부룩한 느낌
작성자 도와텍코리아
작성일자 2016-06-03
조회수 581
 


 

 

 

 

1. 등(명치의 겉부분)에 I자 테이프의 중앙을 고정시키고 테이프의 양끝 겉종이는 미리 떼지 말고 붙여가

 

면서 조금씩 떼어냅니다.

 

 

2. 등을 앞으로 구부려 양팔로 몸을 감싸는 듯한 자세를 취하면 욍간막이 잘 펴진 상태가 됩니다. 이 때 테

 

이프를 좌우로 수평이 되게 붙입니다.

 

 

3. 완성

 

 

 

몸이 가늘고, 뼈 근육이 약하기 때문에 위의 상부는 정상적인 위치에 있지만, 하부가 정상의 위치보다 약

 

간 처져 있는 상태를 위하수라고 합니다. 신경질적인 사라이나, 몸이 가는 사람 특히 여성에게서 자주 나

 

타납니다.
 


증상


위하수라도 대부분의 경우는 아무런 증상도 나타나지 않으며, 고통도 느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식후 계속

 

해서 위가 더부룩하거나 공복시에도 위가 더부룩한 느낌이 들며 위가 금방 부담스러워 집니다. 위하수증

 

에 걸리면 식욕부진, 복통, 전신의 권태감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습니다.

 

 

 

테이핑 포인트


흉부가 좁은 사람은 그에 따라 욍격막의 긴장도가 낮고 내장전체가 밑으로 처져 버립니다. 횡격막테이프

 

로 횡격막의 기능을 정상으로 돌리고 처진 위도 원상태로 올려줍니다.

 

 

 

테이핑 효과


테이핑 후 위의 불쾌감은 금방 치료되지만 처진 위를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약간의 시간이 걸립니다. 테이

 

프를 바꿔붙여가면서 1,2개월 정도 경과를 지켜보도록 합니다.
 

 

 

*주의: 위의 통증이 없어졌다고 해서 위하수가 다 나은 것은 아닙니다. 장기간 이 테이프를 붙여보고 그때

 

까지 있었던 복부의 위화감이 없어지면 뢴트겐 검사를 해서 위의 위치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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